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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공간, 공공건축물, 공공시설물, 공공시각매체 관련

디자인서울 가이드라인 ver 3.0

발행일 2017.01

 

디자인서울 가이드라인.pdf
10.86MB

 

https://news.seoul.go.kr/culture/archives/78348?listPage=3

 

서울시 도시디자인가이드라인 Ver 3.0

서울시, 자치구, 사업소 등 관련기관(부서)에서 도시디자인 관련 사업의 초기 계획단계부터 적용가능한 지침 및 서울시 도시디자인위원회 심의기준 활용

news.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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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pdf
4.33MB

 

https://www.publicdesign.kr/archv/view/menu/892?thisPage=1&idx=1000004310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

공공디자인 관련 전문자료 및 다양한 소식을 제공합니다.

publicdesign.kr

 

서울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2009)

각 구별로 추가 가이드라인 있으니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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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휴가가 생겨서

평소에 가보려고 마음먹었던 곳중에 하나인 당진 신리성지에 다녀왔다

 

성지라는 말 그대로 천주교 박해의 역사를 간직한 곳이고

우리나라 유일하고 모던한 모습의 순교미술관이 있다

 

무교지만 사진으로 봤던 모습이 고즈넉하고 멋있어 보여서

전부터 다녀오고자 저장해둔 곳이다

 

신리성지 주차장을 찍고 가면 편하다

 

 

시골 농로를 따라 오다보면

이렇게 신리성지 입구석이 보인다

그옆에 카페간판 'Citta Nuova'가 작게 있다

 

한창 무더운 8월의 평일이기도 하고

이날 계속 소나기가 내려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주차장에 차가 한  6대 정도?

 

입구에는 신리성지 유적에 대한 설명에 대한 글이 있다

 

홀연히 십자가가 있는 건물이 순교미술관

주변도 다 농지이고 신리성지도 높은 건물이 없어서

주변이 탁트여있어서 속이 뻥뚫린 기분이 든다

고요하다 못해 엄숙한 기분까지 든다

 

미술관은 우뚝솟은 건물 왼쪽의 회랑을 따라서 들어가면 된다

 

내포천주교 순례길이라는 코스가 있나보다

돌아다니다 보면 '성지도장은 성당입구에 있다'고 적혀있는 알림판이 종종 보인다

 

잔디언덕위로 보이는 순교미술관 건물

이쪽 위에 있는 문은 닫혀있어서 사진찍는 용도? 인듯

얼핏보면 목장에 있는 건물같기도 하고ㅎㅎ

 

신리성지가 2011년에 지어진 곳이라고 하는데

노출콘크리트 외벽이 거뭇거뭇해졌다

요 몇년 노출콘크리트가 꽤 유행이라 많은 곳에서 사용하는데

이렇게 거뭇거뭇해지니까 좀.. 지저분해보이고 별로네

 

회랑을 따라 순교미술관 가는길

중간에 이렇게 탁트인 논뷰를 배경으로 전망대처럼 개방해놓은 곳이 있다

일정한 높이의 벼와 초록색이 주는 편안함이 확 와닿아서

꽤 마음에 드는 장소였다

 

가을에 벼가 노랗게 익으면 천장의 우드패널이랑 같이

또 다른 장면을 보여줄 것 같아서 기대된다

 

다행히도 순교미술관 안쪽은 아주 시원했다

미술관 안쪽엔 충청남도의 천주교 성지가 표시되있었는데

꽤 많아서 놀랐다

 

기껏해야 서산 해미읍성 순교지밖에 몰랐는데

 

미술관안에는 조선시대 천주교박해를 받던 당시의 그림들이 꽤 많이 있다

별다른 생각없이 왔는데 마음이 약간은 무거워졌다

천주교 신자라면 꽤 마음이 아플듯

 

천장이 사선인걸보니 밖에서 보던 잔디언덕이 이 위에있는것 같다

못들어가게 막아놓은 이유가 흙으로 쌓은 봉분이 아니라서 그런듯

 

외부에서 보던 환기창이 이렇게 연결되있다

 

미술관 위쪽 전망대로 올라가는 계단

엘리베이터도 있지만 계단쪽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걸어올라가기를 택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듯

엄숙한 분위기에 맞게

은은한 조명이 위층으로 안내한다

 

계단을 오르는 중간중간 이렇게 당시 천주교 신자들의 말이 적혀있다

조선시대에 더이상 과거가 필요없다는 황석두 루카

짧은 문장이지만 단단한 의지와 강한 기개가 느껴진다

 

전망대에서 본 십자가

깔끔하게 형틀로 찍어낸 십자가가 아니라

철사로 마치 사람형상인듯 꼬아낸 십자가라서

건물과 더 잘어울리는 것 같다

박해받은 순교자들의 희생이 더 다가오기도 하고

아마 이걸 의도하고 이런 십자가를 사용했겠지

 

전망대에서 보이는 신리성지 전경

왼쪽 사진은 주차장/입구 방향, 오른쪽 사진은 성당과 카페 방향

그다지 크지 않다

미술관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면 한 30분정도?면

다 둘러볼정도

 

계단 천장에 달려있는 조형물

고래?? 같기도 하고...

 

미술관을 나와서 카페로 가는길

작은 정자 같은 것도 몇개 있는데

파란 하늘과 녹색잔디와 대비되서 정말 예쁘게 생겼다

전체적으로 직선적이고 미니멀한 느낌을 많이 주려고 한듯

 

바로 옆에 있는 카페 'Citta Nuova'

성지말고 바로 카페로 가고싶다면 이 카페를 찍으면 가까운 주차장이 또 있다

이곳도 신리성지의 무드에 맞게 외부는 미니멀함

 

가격은 일반적인 대형카페정도?

약간.. 비싼감이 있지만 뭐.. 이미 너무 더운터라

그래도 조용하기도 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뷰가 꽤 괜찮았다

 

카페앞쪽에 있는 성당과 탑

성당은 안쪽에서 기도드리시는 분들이 몇분 있어서

내부사진은 못찍었지만 굉장히 정갈하고 엄숙해보였다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돌아다니는 내내 엄숙한 분위기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

별생각없이 방문했지만 꽤나 감명깊은 장소였다

천주교 신자는 아니더라도 한 번쯤 가보기에도 좋고

가끔 혼자 생각할게 있을때 또 방문할 것 같다

평화로움과 엄숙함이 공존하는 곳

 

특히 아까말했듯이 벼가 익었을때 한 번 다시 와봐야겠다

 

당진 신리성지 순교미술관은 건축과 김원이 2011년 설계한 곳이다

우리나라의 독립기념관, 국립국악원 및 굵직한 천주교 건물들을 주로 하시는데

이렇게 몇곳 다니다보니까

추구하는 방향이 대략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여러므로 공부도 되고 좋았다

 


 

근처는 아니지만 당진에 있는 마섬항에도 다녀왔다

아무래도 바닷가를 안가기엔 조금 아쉬워서ㅋㅋㅋㅋ

불뚝 튀어나온 저 길을 따라 쭉가면 바다까지 닿는다

 

  주말엔 낚시겸 차박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고 하는데

이날은 엄청 한적했다

 

가끔씩 이런 항들을 오곤 하는데

차로 바닷물이 바로닿는 곳까지 갈수있는게

이상하게도 참 재밌다ㅋㅋㅋㅋ

 

이날은 너무 한적하기도 했고

주변이 그렇게 예쁜 느낌은 아니라서...

여기보단 왜목마을로 갈껄 그랬다

 

그래도 복잡한 생각들을 조용히 털어내긴 좋았으니까 뭐..

나름 알찬 휴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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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w.go.kr/%EB%B2%95%EB%A0%B9/%EC%A3%BC%ED%83%9D%EA%B1%B4%EC%84%A4%EA%B8%B0%EC%A4%80%20%EB%93%B1%EC%97%90%20%EA%B4%80%ED%95%9C%20%EA%B7%9C%EC%A0%95/%EC%A0%9C18%EC%A1%B0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www.law.go.kr

 

제18조(난간) 

주택단지 안의 건축물 또는 옥외에 설치하는 난간의 재료

는 철근콘크리트, 파손되는 경우에도 날려 흩어지지 않는 안전유리 또는 강도 및 내구성이 있는 재료(금속제인 경우에는 부식되지 않거나 도금 또는 녹막이 등으로 부식방지처리를 한 것만 해당한다)를 사용하여 난간이 안전한 구조로 설치될 수 있게 해야 한다. 다만, 실내에 설치하는 난간의 재료는 목재로 할 수 있다.

<개정 1992. 7. 25., 2009. 1. 7., 2013. 6. 17., 2021. 1. 5.>

난간의 각 부위의 치수는 다음 각호의 기준에 적합하여야 한다.  <개정 1999. 9. 29., 2003. 4. 22.>

  1. 난간의 높이 : 바닥의 마감면으로부터 120센티미터 이상.

   다만, 건축물내부계단에 설치하는 난간, 계단중간에 설치하는 난간 기타 이와 유사한 것으로 위험이 적은 장소에 설치하는 난간의

   경우에는 90센티미터이상으로 할 수 있다.

  2. 난간의 간살의 간격 : 안목치수 10센티미터 이하

③3층 이상인 주택의 창(바닥의 마감면으로부터 창대 윗면까지의 높이가 110센티미터 이상이거나 창의 바로 아래에 발코니 기타 이와 유사한 것이 있는 경우를 제외한다)에는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적합한 난간을 설치하여야 한다.

④ 난간을 외부 공기가 직접 닿는 곳에 설치하는 주택의 경우에는 각 세대마다 국기봉을 꽂을 수 있는 장치를 해당 난간에 하나 이상 설치해야 한다. 다만, 사업계획승인권자가 난간의 재료 등을 고려할 때 해당 장치를 설치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각 동 지상 출입구에 설치할 수 있다.  <개정 2021. 1. 12.>

 

발코니 등의 구조변경절차 및 설치기준 (링크)

제5조(발코니 창호 및 난간등의 구조) 

발코니를 거실등으로 사용하는 경우 난간의 높이는 1.2미터 이상이어야 하며 난간에 난간살이 있는 경우에는 난간살 사이의 간격을 10센티미터 이하의 간격으로 설치하는 등 안전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② 발코니를 거실등으로 사용하는 경우 발코니에 설치하는 창호 등은 「건축법 시행령」 제91조제3항에 따른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제3조에 따른「건축구조기준」에 적합하여야 한다. 

 제4조에 따라 방화유리창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추락 등의 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다만, 방화유리창의 방화유리가 난간높이 이상으로 설치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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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w.go.kr/자치법규/서울특별시주차장설치및관리조례

 

서울특별시주차장설치및관리조례

 

www.law.go.kr

 

□제25조(장애인전용주차구획의 설치기준 등)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라 장애인전용주차구획을 설치하여야 하는 시설물에는 부설주차장의 설치기준에 따른 주차대수의 3퍼센트 이상을 장애인전용주차구획으로 구분ㆍ설치하여야 한다. 다만, 부설주차장의 설치기준에 따른 주차대수가 10대 미만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개정 2020.7.16., 2025.3.27.>

② 장애인전용주차구획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기준에 적합한 위치에 설치하여야 한다. 

   1. 시설물의 주요 출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장소 

   2. 옥내주차장의 경우 승강기 또는 계단에서 가장 가까운 장소 

   3. 장애인용 경사로에 가장 가까운 장소 

③ 장애인전용주차구획은 다음 각 호에 대하여「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  제2조제1항 별표 1의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하여야 한다. <개정 2023.12.29.>

   1. 주차구획의 크기ㆍ높이ㆍ기울기ㆍ재질 

   2. 바닥면ㆍ주차구획선의 장애인전용표시 

   3.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안내표지 

④ 삭제 <2023.12.29.>

 

*제2조제1항 별표 1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이 꼭 청색일 필요는 없음

(https://www.lawtalk.co.kr/posts/113392)

 

 

제25조의2(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의 설치기준 등) 

  제6조제2항에 따라 주차대수 규모(기계식주차구획을 제외한다)가 30대 이상인 노상ㆍ노외ㆍ부설 주차장에는 총주차대수의 10% 이상을 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으로 설치 한다. 

<개정 2012.11.1., 2020.7.16., 2023.7.18.>

② 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의 이용대상은 다음 각 호와 같다. <신설 2023.7.18.>

   1. 「모자보건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임산부 또는 임산부를 동반한 사람 

   2. 「영유아보육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3.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이동이 불편한 사람(이하 "이동이 불편한 사람"이라 한다) 또는 이동이 불편한 사람을 동반한 사람 

③ 확장형 주차구획을 설치하는 주차장에는 제1항에 따라 설치하는 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의 50%이상을 확장형 주차구획으로 한다. <신설 2012.11.1., 2023.7.18.>

④ 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은 해당 주차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기준에 부합한 위치에 설치하여야 한다. <개정 2019.5.2., 2022.12.30., 2023.7.18.>

   1. 사각이 없는 밝은 위치 

   2. 주차장 출입구 또는 승강기, 계단과 가까워 접근성 및 이동성, 안전성이 확보되는 장소 

   3.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으로 감시하기 쉽고 통행이 잦은 위치 

   4. 장애인 주차구획과 인접한 위치 

⑤ 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의 표시는 별도 3에 따른다. <신설 2023.7.18., 2025.3.27.>

[본조신설 2009.5.28.]

[제목개정 2023.7.18.]

 

*별도 3

 

 

  제25조의3(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획의 설치기준 등) 

  제6조제1항제2호에 따라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획을 주차면수 50면 이상인 공영주차장, 시ㆍ자치구 및 그 소속기관의 청사에 부설된 주차장에 설치하되, 총 주차대수의 5% 이상으로 한다. <개정 2023.12.29., 2025.3.27.>

②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획은 별도 제4호서식에 따라 녹색바탕에 흰색 실선 및 문자로 표시하여야 한다. <개정 2025.3.27.>

[전문개정 2021.12.30.]

 

*별도 제4호

*지자체별 기준이 다른 경우가 많으므로 확인 필요(해당 이미지는 서울시 조례 기준)

** 🧷 "환경친화적 자동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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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숙소로 이동하는 길

중간에 장을 보기 위해 들린 마을에 있는 건물이

핀터레스트에서 종종 본 것같다 ㅋㅋㅋ

 

3일차 숙소는 꽤 쾌적했다

텐트들도 꽤 많고 식당과 화장실, 샤워실도 깔끔한 건물형태로 있었다

규모가 좀 있다보니 베이스캠프 느낌이 났음

여행 중에 가장 쾌적했던 곳이었다

 

엄청난 비포장길을 차로 가다보면

이렇게 돌산과 차들이 주차된곳이 나온다

이곳이 바로 독수리협곡 욜린암

 

이틀동안 봐왔던 곳과는 사뭇 다른 풍경

몽골와서 이렇게 푸릇푸릇한 장소는 처음 본듯 ㅎㅎ

 

주차장에서 조금 걷다보면 이렇게 말들이 주차(?)되있다

이곳에서 말을 타고 욜린암의 더 안쪽으로 들어가게된다

 

오래 기다리지 않고 금방 말을 탔다

몽골 말은 작다고 하더니 정말 작았다

뭔가 성인이 어린이용 네발자전거를 탄 느낌?

전날 탔던 낙타는 탔을때 체감이 한 2층높이 정도였던것에 비해

꽤 안정적인 높이

옛날 사람들이 말을 주요 이동수단으로 쓴게 아니다

낙타에 비하면 탑승감이 확실히 좋다

 

기수 1명이 말 두명을 끌고 이동하는데

내 옆에 있는 말이 너무 말을 안들어서 조금 무서웠다

기수가 어려서 그런지 말도 안듣고 갑자기 옆에 개천으로 내려가고

기수도 당황한게 보이는게 영 불안했다

여차하면 뛰어내리려고 등자에서 발을 반정도 빼놓고 있었는데

그래도 위험한 상황은 안생겨서 다행ㅋㅋㅋ

긴장하고 이동해서 말을 타고서는 경치를 잘 못봤다 ㅠㅠ

 

말을 타고 계속 가다보면

이렇게 하차장이 있고 이다음부턴 트레킹으로 이동한다

 

시냇물이 정말 차갑다

이동하는 내내 시냇물이 흐르는 소리가 나서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물이 깨끗해보여서 가이드님께 마셔도 되냐고 물었더니

"말이 똥싼물이에요"라고 하셔서...ㅋㅋㅋㅋㅋㅋ

 

걷다보면 영화 '반지의 제왕 '의 한 장명속에 있는 것 같다

뿌우~ 하는 뿔소리와 함께 협곡사이에서 전사들이 나올 것 같은 느낌ㅋㅋㅋ

이런게 말로만 듣던 협곡이구나~ 하면서

이 낯선 풍경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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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길도 지나고 시냇물도 건너고

쭉 가다보면

 

이렇게 욜린암의 끝에 도착한다

이곳에는 돌탑들이 많았는데 우리도 돌탑을 몇개 쌓았다ㅋㅋ

돌탑을 쌓을땐 몰랐는데 주변에

쥐같은 동물들이 꽤 많이 돌아다니는게 보였다

삐- 삐- 거리는 소리를 내는데 돌탑을 쌓느라 못들었나보다 ㅋㅋㅋ

 

빠르기도 하고 사람들이 주변에 오면 도망가서 가까이에선 못찍었다

가이드님도 이게 무슨 동물인지 잘 몰랐는데

일행 중 한명인 사육사가 동료에게 카톡으로 물어봤더니

 

https://youtu.be/SfHAr7_idmY?si=knzvFPcQtO03ElnI

 

'우는 토끼'라고 바로 답이왔다 ㅋㅋ

여행내내 사육사 일행이 멋진 모습을 진짜 많이 보여줬다ㅋㅋㅋ

 

왔던 길을 돌아서 다시 돌아가는길

해가 꽤 쨍쨍해졌다

몽골여행 성수기가 조금지난 8월 말에 왔는데도 이정도 더위였으면

8월 초~중순쯤 왔으면 돌아가다 쓰러졌을지도 몰라...

 

몽골에 와서 진짜 좋았던 점은

사진을 대충찍어도 진짜 다 잘나온다

 

풍경도 좋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그냥 찍는 족족 다 인생샷이 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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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에 만난 말들

이 말들도 다시 입구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내 말을 몰아주던 어린 기수가 능숙하게 말을 몰면서 간다

말들을 모는 특유의 저 소리가 있는데

협곡사이에서 메아리치는 소리와 어울려 정말 멋있는 소리로 들린다

 

엄청 능숙하게 타고 가는걸 보니

아까 타고왔던 말이 그냥 말을 안듣는거였던듯...

 

욜린암을 다녀와서 먹는 저녁

이날의 저녁은 삼겹살이었다

우리 일정 중에 딱 가이드님 생일이 있어서 낮에 마트에서 이것저것사서

폴로 비슷한 캔디로 팔찌도 만들고 케잌 비슷하게 만들었다ㅋㅋㅋㅋ

가이드님이 생각도 못하셨다고 하면서 감동의 눈물을

 

낭만가득한 몽골여행에 가장 걸맞는

이벤트였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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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별 대신 불을 봤다

 

저녁 식사 후에는 캠프파이어가 있었다

원래 5박6일 일정이라면 마지막날에 하는데

우리 일정이 4박5일이라 이날 하게 됏다

다들 낭만을 찾아온만큼 캠프파이어 불을 보면서 감성에 취해서

온갖 얘기를 다 했던것 같다ㅋㅋㅋ

오래 알고지낸건 아니지만 같이 고생하고 하루종일 붙어있다보니

금새 정도 들고 서로 의지하하기도 하고

이런 점이 몽골 여행의 큰 매력중에 하나같다 

 

 

이것으로 이번 몽골 남부 여행의 절반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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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pull 반복작업을 한번에 처리해주는

multi push pull 루비입니다.

 

push할 개체들을 선택후 

Extensions > Multiple Push-Pull 선택

수치 입력 후 Ok를 누르면 끝.

 

 

 

*push/밀기 주의점

 

push/밀기는 마이너스를 붙여서 '-수치'를 입력하면 되긴 하는데

'-수치'로 push/밀기를 할 시 기존면이 그대로 남아있게 되서

조금 번거롭다.

 

multi_push_pull.rb
0.00MB

 

루비설치 경로

C:\Users\PC2\AppData\Roaming\SketchUp\SketchUp 2022\SketchUp\Plugins

(빨간색은 본인 pc이름, 파란색은 사용하는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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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쓰고있던 마우스가 더블클릭 씹힘이 있어서 거슬려하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VXE R1 SE+ 이 마우스를 알게됏다

 

지금 할인 중이니까 살생각 있으면 사라길래

마침 새로 바꾸면 무선 마우스를 사고 싶기도 했고

키보드랑 깔맞춤도 하고싶어서

'다음 마우스는 흰색으로 해야지' 하던참에

가격도 저렴하길래 구매했다.


쿠폰이랑 네이버페이포인트랑 이것저것 털어서

실구매가는 17900원정도 였던것 같다.

 

▼ ▽ 쓰고 있는 키보드는 이거! ▽ ▼

 

https://artisan-ryu.tistory.com/entry/%EB%82%B4%EB%8F%88%EB%82%B4%EC%82%B0-Cherry-MX-BOARD-30S-%EA%B8%B0%EA%B3%84%EC%8B%9D-%ED%82%A4%EB%B3%B4%EB%93%9C%EC%A0%80%EC%86%8C%EC%9D%8C%EC%A0%81%EC%B6%95-%EC%82%AC%EB%AC%B4%EC%8B%A4-%EC%82%AC%EC%9A%A9-%ED%9B%84%EA%B8%B0

 

내돈내산 Cherry MX BOARD 3.0S 기계식 키보드(저소음적축) 사무실 사용 후기!

최근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키보드가 복사,붙여넣기 키가 자주 씹혀 키보드를 바꾸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무실에 요청하면 바꿔주긴 하겠지만... 기왕 사는거 기계식으로 사서 퇴사할때 갖고

artisan-ryu.tistory.com

 

 

 

거의 두달이 다되서 도착했다.....

1월 8일에 구매했는데 3월 7일에 받았다ㅋㅋㅋㅋ

제품 상세페이지에도 2월 중순이후 발송이라고 적혀있기도하고

리뷰에도 배송이 늦다고는 하는데 급한거 아니라서 그냥 산거였는데

 

정말 잊을만할때 도착했다ㅋㅋㅋㅋㅋ

 

 

박스에 들어있던 구매 감사카드

어색한 번역투긴한데 그래도 

바나나우유랑 소주병 그림과 같이 있으니 귀엽다ㅋㅋㅋㅋㅋㅋ

 

 

깔끔하고 심플?한 구성.

마우스, c타입 케이블, 제품설명서와 품질보증서

제품설명서는 한글까지 표시되있다

 

대부분의 마우스가 상부 버튼 부분 근처에 위치해있는데

VXE R1 SE+ 마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마우스 감도를 설정하는 dpi버튼이 바닥에 있다

가끔 잘못눌리거나 마우스 닦을때 눌리면 귀찮았는데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DPI는 네 단개로 나뉘고 버튼위에 램프 색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하단부에 귀엽게 리시버가 들어있다ㅋㅋㅋ

 

 

 

상부 좌측에는 측면버튼 두개

우측에는 기종 명이 써있다.

 

기존에 쓰던 마우스 로지텍G102와 비교

로지텍 G102도 가볍고 필수적인 측면버튼만 있어서 계속 사용해왔는데

VXE R1 SE+ 마우스가 훨씬더 가벼워서 사용하기에 좋았다

쓸데없는 저 불빛도 없고....

 

대략 2주가 좀 안되게 사용했는데 매우 만족스럽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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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할때 불이 깜빡거리는게 좀 거슬린다ㅋㅋㅋ

배터리 용량이 꽤 된다고 하니까 충전할 일이 자주 있을거 같진않은데

충전은 퇴근할때 해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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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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